진짜 너무 자기자신을 과대화 하는것도 좀..그렇지만

너무 과소화 낮게 낮추는 것도 이상합니다..

형님도 소중한 사람입니다 . 어딘가에 형님과 연을 맺을분도계실테고..

제가 이렇게느끼는건 전 나이먹고 술먹고 그렇게살꺼같은데(지금군필이라정신챙김)

형님을 보고 많이 뉘우쳤습니다 , (알바하면서 30~초중반 ㅄ+ 초빼이들 보면 에휴=3 )

형님












아직 형님의 잠재력을 보여주지못했습니다
그걸 타인에게 보여드리는순간 형님의 진정한 이 생에 남은 이유를 아실껍니다
누군가는 혹은 형님 자신이 그걸 아실꺼입니다 ,
그걸 하루빨리 찾았으면 형님..사랑합니다
친형처럼생각하겠습니다 화..2..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