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다니면서 맘고생 심했는데
면접 진행하면서 존나 따뜻해서 감동했던 회사가 하나있었지
jce라고 프리스타일 만든 겜회사인데
진짜 열린채용진행하면서 나 학점 개 쓰레기인데도 열정같은거 봐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더라
딴회사 같으면 서류통과도 안되고 면접가도 쓰레기더미 보듯 무시당했는데
진짜 거기는 비록 안뽑아줬지만
나같은 쓰레기한테 ... 실무진들이 인간.. 대우해주면서 최종발표 까지 올려주고
pt면접까지 시켜주고 개감동이었지 ..
그회사 진짜 개념있다 ... 담에 공고나면 겜좀 관심있는사람은 생각해봐
비록 3번 만난거였지면 거기 사람들 감사하고 보고싶다 ..
ㅋㅋㅋ 결론은 떨어졌네 ㅋㅋㅋㅋ
떨어진거야 내가 원래 쓰레기니 그쪽애들도 어쩔수없었것지 .. 그래도 감사하다
학점 얼마시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