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고 추노찍었는데 내일 또 생산직회사 면접보러오라고해서 한번 가보려고함
안테나 만드는 곳이던데 담당업무는 검사랑 조립이라고 하던데 한번 작업장 보고 생각을 해봐야겠음..
전에 추노찍은 휴대폰 사출공장에서 여자들은 소음없는 곳에서 따로 단순작업하길래...
저번에 사출공장에서 하루 일하고 그냥 출근카드 받아온거나 반납하려고 출근시간보다 20분정도 일찍가서 얼굴 모르는 직원한테 출근카드 주고
잽싸게 내빼는데 공장입구에서 첫날 본 직원이 담배피고있더라
급히 서두르는 나의 모습을 보고 추노인걸 알았는지 모든 걸 안다는 표정으로 흘끔 보는데 내자신이 좀 비참했었음..에휴 ㅠㅠ
정말 슬픈일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람도 하도 많은 사람들이 추노찍으니 그려러니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