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놀기를 잘 논 것도 아니고....
얼굴도 존나 이상하게 생기고.....
키도 존나 짜리몽땅이고...
집에 돈도 쥐뿔없고...
직장도 좆구려서 기름내지는 땀에 범벅되어 12시간씩 일하며 살고...
월급도 존나 쥐꼬리고.....
나이만 쳐먹어 30이 넘어있고....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마찬가지...
눈치들 깟겠지만 내 얘기야..
이대로 계속 가봐야 결혼은 커녕 나혼자 먹고살기도 힘들어..
몸이라도 건강해야하는데 그렇지도 않고..
아프다고 지금 직장을 그만두게되면 한달 안에 예금잔고 0
하루벌어 하루사는 인생.....지겹다.
지금 보증금 500에 월 30짜리 월세사는데
주인이 보증금을 500 더 주던지 월세를 올려달란다..
그냥 한강 가는게 낫겠지?
ㅠ.ㅠ
ㄴ공장이 어딘데?
뭐하러 한강으로가 ? 아직 희망 있다 전문학교 가는 방향으로 틀어라
아님 폴리좆이라든지
카트 알바하면서 사는 아저씨도 있다. 12시간씩 일하고 쥐꼬리 월급 받을거면 그냥 맘 편하게 시설관리나 해. 월급 최소 150 주는 곳 많아. 혼자 먹고 사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결혼 그딴 거 뭐하러 해.
영양가없는 잉쓰밥백 상담채팅 ㅅㅂ 공고여자애기만 줄찰 하다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