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차라리 없는게 낫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데이트비용 반반 혹은 여자가 부담하는경우가 얼마나되냐
내생각에는 아무리 못해두 90%이상은 전부 남자가 데이트비용부담이다. 나도 그랬고 데이트비용을 여자한테 전가하는건
곧 자기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 혹은 찌질이라고 인증을 하는것과 같기 때문이다.
만약 여친과 데이트가 있다고 하자 그럼 남자는 최소한 5-7만원은 가지고 나가야한다. 이건 그야말로 최소금액이다.
그렇게 일주일에 3번만 만난다고 하면 15만-21만원이다. 한달이면 60-84만원이다. 거기에 무슨DAY, 여친생일, 혹은 여친의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게되는날에는 지출은 더욱 더 들어난다. 만약 그녀가 나와 결혼할상대라면?? 그리고 생각있는여자라면?? 그 여자두 데이트비용을 반반씩
내주던가 혹은 최대한 데이트비용을 줄이던가 할것이다. 결혼상대라고 해도 생각이 없다면 막무가내로 남자생각은 전혀 안하고 이것저것
사달라고 하고 데이트도 항상 좋은곳 멋진곳 맛있는집으로만 가려고 하겠지;;
그래서 여자를 잘 만나야 된다는 거다. 내가 지금까지 쓴글은 여자를 잘못만났을경우를 이야기 하는것이다. 세상 모든 여자가 이렇지는 않다는
것이지만;; 분명 좋은여자를 만나기는 엄청 어렵다. 그걸 알기위해서는 이여자 저여자를 다 만나봐야되는데 뭐하러 그런곳에 돈을 낭비하느냐
말이다. 힘들게 뼈가 빠지게 일해서 여자랑 술퍼먹고 선물사주고 결국에는 그거 하나만을 바라보고 돈을 때려넣는거 아니냐??
그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그 여자랑 결혼하기 위해서 그렇게 돈을 때려붓는거는 아니라고본다 솔직한 심정으로
너님들 인생이라 더이상 뭐라 말은 안하겠다만 힘들게 번돈 여자잘못만나서 다 날려먹지말고 너희들 가족을 위해서 혹은 너님들 본인을 위해서
써라 그게 남는것이고 가장 현명한지출이다. ㅇㅇㅇ
구구절절 옳은 말이다.
헐...
자신을 가꾸고 개발시키고 돈을 자기한테 60씩 꼴아 박으면 여자는 알아서 붙는다..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