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살면 사는거고, 사는 건 전쟁이고 그런겁니다.

인생을 왜 사느냐?
태어났으니 사는거죠 뭐.

즐거움이 없다? 행복하지 않다?
난민들이나 노숙자, 선천적 장애인들을 보세요. 그래도 자신이 불행합니까?
어찌보면 행복은 상대적인 겁니다.
50평짜리 아파트단지 근처의 40평짜리 아파트에서 살래? vs 20평짜리 아파트단지 근처의 30평짜리 아파트애서 살래?
이러면 한국인들은 30평짜리 아파트에서 산다고 한다죠?

너님들이 말하는 행복은, 너무 터무니없어서 들어주고 싶지도 않네요.

어쨌거나, 태어난 이상 사는 거고,
천재도아니고 노력가도아니고 부잣집자녀도아니고, 그런 너님들은 그냥 주말에 치킨맥주먹고 동호회활동이나하고 월급타면 가족들과 삼겹살이나 구워먹는 행복이 어울립니다.
너님들이 바라는 행복은... 그런건 상류층들의 행복이에요. 제발 주제파악좀 하세요. 


새해에는 밥구더기짓 그만하고, 이유달지말고 취업하도록 합시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