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살면 사는거고, 사는 건 전쟁이고 그런겁니다.
인생을 왜 사느냐?
태어났으니 사는거죠 뭐.
즐거움이 없다? 행복하지 않다?
난민들이나 노숙자, 선천적 장애인들을 보세요. 그래도 자신이 불행합니까?
어찌보면 행복은 상대적인 겁니다.
50평짜리 아파트단지 근처의 40평짜리 아파트에서 살래? vs 20평짜리 아파트단지 근처의 30평짜리 아파트애서 살래?
이러면 한국인들은 30평짜리 아파트에서 산다고 한다죠?
너님들이 말하는 행복은, 너무 터무니없어서 들어주고 싶지도 않네요.
어쨌거나, 태어난 이상 사는 거고,
천재도아니고 노력가도아니고 부잣집자녀도아니고, 그런 너님들은 그냥 주말에 치킨맥주먹고 동호회활동이나하고 월급타면 가족들과 삼겹살이나 구워먹는 행복이 어울립니다.
너님들이 바라는 행복은... 그런건 상류층들의 행복이에요. 제발 주제파악좀 하세요.
새해에는 밥구더기짓 그만하고, 이유달지말고 취업하도록 합시다. ㅅㄱ
상대성...........
타자성을 몰르는 ㅄ하나 추가요.
타자성 -> 상대적 타자성
이딴 새끼들은 행복전도사 최윤희가 왜 자살했는지 의미도 몰를것이며
재벌집 회장님들이 왜 자살하고 싶어하는지도 몰겠지.
개한민국이 왜 행복지수가 병신인지도 몰를것이고
방글라데시가 왜 행복 지수가 최고인지도 몰겠지.
나도 솔직히 이나라 뜰 예정이긴 하지만
너가튼 쥐박이 아키히로 가튼 종자들 때문에 자살자수가 부지기수로 늘어나는 거겠지.
차라리 병신 애자로 태어났으면 억울하지도 않지.
불행해서 불행한게 아니라, 나보다 행복한새끼가 있으니 난 불행하다. 이게 바로 요즘 병신들의 논리에요.
뭐하러 잘사는사람과 비교하면서 현실을 비관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그냥먹어도 맛있는 삼겹살 치킨 피자, 이걸 내가 열심히일해서 월급받아서 사먹으면 얼마나 맛있겠어요? 이런게 바로 행복이에요. 멀리서 찾지 맙시다.
존나 맞는말이구만 ㅋㅋ 여기서 재벌집 회장이 자살하고 싶어하는건 왜나오냐 잉쓰들 텔레비젼 보면서 희망고문 하지말고 주제 파악 하라는 말이구만
잉쓰야 취직씨발놈아랑 같이 좀 델꾸 살면 안되겠냐. 둘이 사는거 인증사진좀 찍어줬음 하는데.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부터 인생의 의미를 찾지말고 한번 더 자살해라 어디 슈퍼운영하는 에미에비 등골파면서 남한테 훈계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