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심각한고민이있네요..

제가 취업을 드디어 할때가 되서 드디어 마지막학기를 다니게되었는데요..

취업을 별로 하고싶지가 않네요..

뭐랄까...저 그냥 4년제 남들안만한 서울내에 있는 공대에 다니는 학생인데

솔직히 공대 취업잘되잖아요

그래서 취업은 어떠케든 하게 될텐데..

나이도 스물여섯에 여자라 충분히 늦어서 집에서는 빨리 취업하기만을 바래요.

근데 정말 맨날 보고서쓰고 별로 재미없는 직업을 갖고싶지않아서요..ㅠㅠㅠ

다행히 영어 일어 실력이되서..

호주로 한번 일본으로 한번 워킹홀리갔다와서 환상에 젖어서 그런지

외국에있는 많이 나가는 직업을 가져보고 싶네됴

출장많이 가는 쪽으로 ..

근데 제가 전자과라 선배들도 잘모르겠다고 그쪽은...

어느쪽으로 가야할까요..

전 전자과 성적은 나쁘지 않고 학교도 뭐 그냥 soso...

좀 알려주세요..정말 고민..ㅠㅠㅠㅠㅠ

정말 그냥 재미없는 직업은 갖고싶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