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좀 편했으면 좋겠는데, 그냥 교대근무 해도 되는데, 가만히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음.
월급은 그냥 100만원 넘으면 됨.)
댓글 7
취업되요 충분히되고도 남습니다 기능사도 아니고 기사라니 일단 시설관리의 악의 축으로 꼽히는 마트 병원 아 또 뭐있는데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시설관리라는거 자체가 워낙 빠져나가는게 많고 대충 90퍼가 아웃소싱이다보니 일자리는 널려있음요
ㅁ(218.50)2011-01-16 17:51:00
기사자격증으로 선임을 건다? 라는 뭐 그 현장쪽 말도 있는데 아무튼 기사자격있으면 충분히 됨 일단 아파트 시설관리가 괜찮을거임 아파트는 일자체도 힘든것도 없고 어차피 시설관리라는게 정말 중요한게 터진다싶으면 외부업체에 의뢰해서 손보는 경우도 많고 하니 아파트에서 일하면서 남는 시간에 공부하던지 아님 아파트에서 주임이나 기사자리 노리고 열심히 뛰댕기고 하면 될거임
ㅁ(218.50)2011-01-16 17:53:00
업무는 어떤가요? 제가 원하는것처럼 밤에 교대근무해도 되는데, 사람상대 많이 안 하고, 그냥 전기실에서 대기하면서 앉아 있는 시간이 많나요?
1(124.62)2011-01-16 17:54:00
사실 저도 시설관리에 종사한 경험이 없는지라 그리고 한때 잠시 관심이 있어서 많이 정보를 구하고 조언도 종종 듣고는 했는데 또 마침 제 친구놈도 직훈나와서 시설관리하다가 때려친게 있어서 최대한 정확하진 않더래도 제가 아는 한도내에 얘기해보자면 대충 업무는 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렇습니다 ㅇㅇ
ㅁ(218.50)2011-01-16 17:57:00
어딜가든 대동소이하겠지만 대부분 주주야야휴휴 이런식으로 돌아갑니다 가끔 주주야야휴 이렇게 될때도 있고 아무튼 당연히 근무는 12시간을 뛰는거죠 아파트같은 경우는 새로 지어진곳 같은 경우는 크게 오류날 일이 없으니 거의 경비보듯이 일을 하게 될테구요 물론 전기업무만 보는게 아니라 잡일도 많이들 한답니다
ㅁ(218.50)2011-01-16 17:59:00
시설쪽의 전기라는게 큰 오류나 사고가 아닌 이상 거의 일정하니깐요 그리고 이 잡일이란게..마트 병원 그리고 지금 생각난 백화점 이런곳 같은 경우는 워낙 건물 자체도 복잡한데다가 이런데치고 노후화된곳들이 대부분이다보니 전기 오류도 오류지만 잡일의 강도가 많이 쩝니다 제 친구놈도 마트에서 변기뚫고 절삭하고 용접하고 일주일을 미친듯이 구르다가 추노를 찍었으니; 그리고 이런데가 아웃소싱 통해서 평균적으로 월급 130에 머무르다가 10년후에는 150될까말까한데 한 건물에 오래있으면서 경력이나 스펙도 좀 쌓고 하시다보면 선임이나 주임같은 직책을 차게 될수도 있는데 이때는 연봉이 좀 많이 오른다고 하더군요 친구놈도 저보고 하는 소리가 그런 갖은 고생을 오륙년 이상 버틸 자신있다면은 해볼만도 하다고..
ㅁ(218.50)2011-01-16 18:02:00
물론 말그대로 케바케지 무조건 오래한다고해서 저런길이 보장되는건 아닐듯합니다만 아무튼 개인적으로 제가 느끼기에는 아파트 시설관리만큼 공부하면서 용돈벌기 좋은데는 없는거 같네요 그리고 스펙에 좀더 자신있으시다면 관공서 관련된데로 가시면은 대우가 더 좋을거라 봅니다 자세한건 시설이라고 여기서 검색해보시면 관련글들이 나올거예요
취업되요 충분히되고도 남습니다 기능사도 아니고 기사라니 일단 시설관리의 악의 축으로 꼽히는 마트 병원 아 또 뭐있는데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시설관리라는거 자체가 워낙 빠져나가는게 많고 대충 90퍼가 아웃소싱이다보니 일자리는 널려있음요
기사자격증으로 선임을 건다? 라는 뭐 그 현장쪽 말도 있는데 아무튼 기사자격있으면 충분히 됨 일단 아파트 시설관리가 괜찮을거임 아파트는 일자체도 힘든것도 없고 어차피 시설관리라는게 정말 중요한게 터진다싶으면 외부업체에 의뢰해서 손보는 경우도 많고 하니 아파트에서 일하면서 남는 시간에 공부하던지 아님 아파트에서 주임이나 기사자리 노리고 열심히 뛰댕기고 하면 될거임
업무는 어떤가요? 제가 원하는것처럼 밤에 교대근무해도 되는데, 사람상대 많이 안 하고, 그냥 전기실에서 대기하면서 앉아 있는 시간이 많나요?
사실 저도 시설관리에 종사한 경험이 없는지라 그리고 한때 잠시 관심이 있어서 많이 정보를 구하고 조언도 종종 듣고는 했는데 또 마침 제 친구놈도 직훈나와서 시설관리하다가 때려친게 있어서 최대한 정확하진 않더래도 제가 아는 한도내에 얘기해보자면 대충 업무는 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렇습니다 ㅇㅇ
어딜가든 대동소이하겠지만 대부분 주주야야휴휴 이런식으로 돌아갑니다 가끔 주주야야휴 이렇게 될때도 있고 아무튼 당연히 근무는 12시간을 뛰는거죠 아파트같은 경우는 새로 지어진곳 같은 경우는 크게 오류날 일이 없으니 거의 경비보듯이 일을 하게 될테구요 물론 전기업무만 보는게 아니라 잡일도 많이들 한답니다
시설쪽의 전기라는게 큰 오류나 사고가 아닌 이상 거의 일정하니깐요 그리고 이 잡일이란게..마트 병원 그리고 지금 생각난 백화점 이런곳 같은 경우는 워낙 건물 자체도 복잡한데다가 이런데치고 노후화된곳들이 대부분이다보니 전기 오류도 오류지만 잡일의 강도가 많이 쩝니다 제 친구놈도 마트에서 변기뚫고 절삭하고 용접하고 일주일을 미친듯이 구르다가 추노를 찍었으니; 그리고 이런데가 아웃소싱 통해서 평균적으로 월급 130에 머무르다가 10년후에는 150될까말까한데 한 건물에 오래있으면서 경력이나 스펙도 좀 쌓고 하시다보면 선임이나 주임같은 직책을 차게 될수도 있는데 이때는 연봉이 좀 많이 오른다고 하더군요 친구놈도 저보고 하는 소리가 그런 갖은 고생을 오륙년 이상 버틸 자신있다면은 해볼만도 하다고..
물론 말그대로 케바케지 무조건 오래한다고해서 저런길이 보장되는건 아닐듯합니다만 아무튼 개인적으로 제가 느끼기에는 아파트 시설관리만큼 공부하면서 용돈벌기 좋은데는 없는거 같네요 그리고 스펙에 좀더 자신있으시다면 관공서 관련된데로 가시면은 대우가 더 좋을거라 봅니다 자세한건 시설이라고 여기서 검색해보시면 관련글들이 나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