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후공정 기구설계 일하구요
거리는 집에서 전철+버스로 한시간~한시간거리이구요
설립된지 얼마안됬습니다. 2달 저도 다닌지 2달이라 창업맴버고
월급은 말하기 정말 창피합니다. 저는 주5~6일 09~21 11시간(다른 분들은 집이가까워 자정조금 넘어서 퇴근하구요)
80만원 받고 댕깁니다.
설계쪽으로 할려면 여기서 정말 배울게 많아서 그거 하나로 버티는데
솔직히 직훈다닐때 설계쪽이 이런줄 몰랐어요 근무시간 길고 주말없고 개인시간없고
누구 만날시간도 없네요
머 제가 고졸에 다른 할줄아는게 없으니까 눈높이를 높이고 그럴게 아니지만
설계쪽은 정말 못할거같은데 그렇다고 그만두고 생산직이나 다른 직종으로 찾기도 힘들고
진짜 공부하자 해서 대학을 간다고 치더라도
공고졸에 공부 하나도 안해서 공부기간 최소 2년잡아야되고 +4년졸업 그럼 나이도 28살이고
또 이렇게 할 여유가 없거든요 돈문제로 당장에 돈도없고 집에 모아논 돈도없고
제가 공부쪽으로는 정말몰라서 1년에 재수하는데 비용이 얼마드는지 모르는데 대충 많이 든다고 하대요
지금이라도 바로 그만두고 1년동안 생산직가서 돈모아서 공부해서 학교가는 방향이 가장 최선이 방법일까요..?
어떻게 하는게 현실적으로 가장 좋을까요? 친구들한테 이런문제 얘기하는거도 너무 징징대는거 같고 여기 취업갤러리에서
조언좀 듣고싶네요 부탁드립니다.
아니 지미 무리 창업멤버이고 배운다고 해도 피시방 알바보다 돈을 더 못받냐 80만원이 말이되냐
그것도 8시간이 아니라 열두시간 일하고 개 악덕업주네 그정도 일하면 못받아도 150은 받아야 되고 배운다 치면 120이상은 줘야는데
시간당 얼마라는 소리야 나같으며 사장 나짝을 확 후려처버리겠다 당장 때려쳐라
돈 조금 벌면서 밑에서 핫바리 일이나 하면서 평생 살고 싶으면 가지말고 그래도 좀 더 투자하고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대학 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