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일땜시 잠깐 친척집들렀는데..마침 나도 그쪽에 친구만날겸하고갔는데
대화내용 간추리면

친척: 요새 뭐하냐? 취직해야지 대학어디다니냐?
나: 폴리텍이요
친척: 몇년제?
나: 2년제요?
친척: 2년제? 아후 요새 취업이 힘들다던데(표정은 너 좆댔음 표정) 회사는 어디?
나: 삼성 에스원이요 설계일하고있어요
친척: 응?삼성? 협력업체는 아니지
나: 예 ㅡㅡ;;

그후 표정싹달라짐..진짜 무슨 내가 회사들어갔다는 사실조차도 믿기지
않은듯하더니 협력업체 아니냐 는둥 하청이 아니냐는둥 물어봐서 명함보여주고
급히 집에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