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집안에서 태어나 엄마아빠랑 이혼하셨지만 같이사시구요
누나는상고다니가 애들괴롭힘에 몸도안좋아서 자퇴하고 검정고시쳐서
전문대 유아교육과가서 반7등하고 꾀 공부를 잘했어요 지금은 휴학하고
유치원부교사로 일하고있구요 저는 중학교때 애들한테 삥듣기고 숙제해주고 심부름해줫어요
그래서 중학교때 학교 존나 가기싫었어요 그리고 공부는 제일 잘할때 7등했지만 안할때는 30몇등했어요
그리고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갔어요 애들도 나한테 잘해주고 내 괴롭히는애들도 없었어요.
근데 왜 자퇴했냐하면 아침에 일찍일나는것도싫었고 하루종일 학교에 있는게 너무싫고 못버텨서 자퇴했어요.
그래서 검정고시치는데 지금 검정고시 공부가 머리속에안들어오고 공부가 너무하기싫어서 지금 시험은 다가오는데
공부안하고 중졸로 뭘할지 생각만하고있어요.
아빠는 공장을 운영하시구요 돈은 꾀 버는거같에요 생활비도 한 100만원주고 우리먹고싶은거랑 문화생활하라고 돈두 많이주시구요
엄마는 식당을에서 일을하세요 월급은 95만원 벌구요 저녁6시에 나가서 새벽에 들어와요 이상 소개끝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