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에 졸업하고 취업했는데... 주변에 아직도 취업안한(못했다기보다 노력안하고 눈높은..) 백수친구들이 많은데,

작년 한해동안은 내가 많이 사줬거든... 밥 or 술..

근데 이번에 연말정산때 카드값 보니깐 친구들사준게 어마어마하더라고..... 그렇게 아깝다고는 생각안하는데 계속 반복되면..... 좀..

어쨋든 올해는 좀 돈도 모아야하겠고, ...

어떻게 해야 좋지? 마냥 사줄수는없고, 그렇다고 오래된 친구인데 돈가지고 의리없어보이고, 섭섭해할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