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3 공익 8개월차 체대 2학년에 휴학
경찰시험 볼려고 6개월째 공부중(학원합격회원제등록,독서실1년치등록,공부자금 500,자격증가산점만점 워드1급,대형면허,유도2단 해놈)인데
공부는 공익근무중 시간 널널해서 근무중 하고
5시퇴근후 바로 학원가서 10시까지 강의듣고
독서실에서 1시까지 공부하는데
6개월정도 하고 보니 나한테 너무 어려운거 같아서 못해먹겠다...문제가 제대로 안풀리고 안 외워져ㅡㅜ 합격할 자신감도 떨어지고 공부가 싫어졌어..
내 머리로는 안될꺼같다... 5과목을 평균 80점 이상 맞아야 하는데...자신감이없다..특히 한국사 도입예정이어서 봐야된다..정말 못하고싫어하는데..
이것저것 생각하다 마지막 종착지였는데..어렵고 경쟁구도에 지치고
해도 합격하기 어려울꺼같아서 책조차 피기싫다...
학교는 다시 복학할 마음없는데
걍 시간낭비할바엔
지금부터 퇴근해서 돈벌고
공익끝나면 고졸로 할수있는 직업이야 생각나는건 그나마 운전직 밖에 생각 안난다. 그중에서도 택배기사 같은거 하면서 꾸준히 저축하면서 잘 살고 싶고 그런데...지금 계획도 좋고 경찰26살안에만 붙으면 정말 좋을거같지만 내머리에 자신감이 완전 바닥났다...
어덯게 해야될까...........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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