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실수령 180 만원 받고
승용차 = SM5 2008 년에 산거..
모아둔 돈은 없고.. 지금 조금씩 모으고 있어.

예전엔 젊고 이쁜여자 가렸지만 ,
지금은 내가 잘난게 없어서

여자 얼굴은 정말 안봐.. 근데 절대 뚱뚱하면 안되.. ( 몸무게50~ 55 딱 좋음 )
마음씨만 착하고 내가 하는 일 
이해해 주고 나만 처다 봐주는 여자 만나고 싶은데..

그래도 내가 눈이 많이 높은거겠지 ??

세상살기도 팍팍하고.. 영화 노잉 처럼 한순간에 멸망 했으면 좋겠다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