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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포근한 밤 보내고 계신가요? ^^

한가지 고민이 있어서.. 고민갤보단 여기 현재 다니는 분도 있고 같은 입장인분들도 있을거 같아..

전역해서 설렁설렁 쉬다가 나쁘진 않은거 같은데? 하고 이번에 엘지 디플 오퍼 구미공장 서류 넣었는데 통과했더라고..

참... 돈 맛을 보니까 공부보다는 당장 앞의 돈만 보고 지원한거 같기도 해..

부모님과도 이야기 나눠봤지만.. 대학교 마저 다니고 그때가서 하고 싶은거 마음대로 하라고 하시는데..

주변에서도 많으 듣는 얘기고 4년제와 고졸로 일하면 나중엔 4년제가 웃는다고 하잖아..

엘지 디플 오퍼도 마찬가지야? 진급 같은것도 없고 연봉 오르는것도 많이 힘든가? 현대제철, 포스코만큼은 바라지 않아도

꾸준히 오르거나 나중가서 확 오른다면 괜찮기도 한데..

고민중이야.. 학교로 다시 복학할지.. 아님 밀어 붙일지.. 조언 좀 부탁해요 ㅠㅠ

아 내스펙은... 인문계 이공계 졸, 서경대 공대 1년 마치고 자퇴, 병사1년+부사관4년 올해1월 중사전역

나이 26살, 자격증 워드1급 모아 놓은 돈 57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