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떄는 진짜 부모님등쌀에 못이겨서 공부 열심히 했는데; 대가리가 크고나니 공부가 전혀 안됀다; 아 미치겠네. 이런 개좆마난 인내력으로 사회나가서 대채 몰할수있을까 걱정됀당; 이제 막 제대하고 복학전에 전공공부라도 열심히 하려는데 두시간 빡공하고나면 그담부턴 하기도 실코 하루죙일 놀다가 매일을 보낸다.. 책을봐도 잡생각이 계속들고.. 미래도 어둡게 느껴지고.. 이래서 군대가 좋다는거구나. 군대안에서는 적어도 미래걱정은 안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