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회사에서는 연락 올생각이 없고....
집근처 중소기업 생산직 면접 오라네... 우울하다... 면접보는 회사는 진짜 최후에 상황을 고려해서 넣은건데...
정말 최후의 상황까지 와버렸다... 아직도 기다리는 회사에 미련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