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전화와서 급 준비하구 면접 보구왔는데
암것두 안물어 보구 그냥 자랑질? 이것만 하드라...
그러구선 낼 부터 출근 ㄱㄱㅆ ㅡㅡ;
급여는 경력없다구 100만에서 보험비 까구 90
그래서 생각 존내 하다가 저랑 안맞는거 같네요
하구 집왔는데
잘한거지??

아 하는 일은 섹시함 처럼 사무보조..........

젠장 추운날 정장 입고 갔다왔는데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