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는 올해 30에 9급 공무원
어머니는 화장품 공장에서 일하고게세여
저는 26살 작년 전졸하고 놀고있습니다( 지금은알바중)
에휴.. 집에서 눈치보이고 무섭고 그냥 어떻게 뭘해야할지모르겠네요..
눈물이납니다.. 생상직 하청만아니라면 생산직도 가고싶은데..
제아는친구는 간호조무사하고있더군요 남자구요...
거기라도 가야하는지.. 저는 그냥 무조건 직원으로써준다면 적은월급이라도 가고싶은데요.. 그냥 이력서 여기저기 넣으면 오라는데 있을까요?
ㅠㅠㅠ 조언좀 해주시면 고마워요 좋은하루보내시구요
허참..오늘따라 왜이리 불쌍한놈들이 많지..
이렇게 행복한놈은 첨본다 염장지르냐
개 행복한 소리 하고 자빠졌네
조언을 바라는 놈 스펙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