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갤의 순진한 청년들의 글을 보면서 즐기고 있었다는 설정
결국 자위질 하던 모든 남정네들은 충격의 도가니탕이 된다는..
그런 예언..
그나저나..
유비러스님 정말 공기업, 대기업 분 아니신가요?
항상 와서 난 안되라고 하지만..
매번 웃는 것이 이해가 안되네여
정말 부정적인 사람이라면 맨날 난 안되.. 뭘해도 안되 하고 궁지에 몰렸으니 사람들이 까면 난리 치겠지만..
사람들이 까도 웃는거보면
분명 뒤에 뭔가가 있는 것 같아여 -_-
안물어봤다고여? 미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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