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장큰 단점은 목표가 아직 없다는 거임
뭘해야 내가 행복할지 모르겠다.
난 대기업 같은데 들어가서 내생활도 없이 맨날 바쁘고
집에오면 뻗어서 자기 바쁘고 힘든.. 그런생활 하고 싶지 않은데
(물론 제가 대기업을 갈수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너무 욕심 안부리자니 앞으로 살날이 많이 남앗자나 ㅠ
님들같으면 진로를 어떤쪽으로 잡아 보시겠음
본인이다 생각하고 리플들점 달아주삼 굽신굽신
스펙얘기 해야되나 해서 걍 적어봄
남자 28살 180cm 65kg
학교:중앙대 서울캠
과:문사철
학점은 아직 졸업을 안해서 몰겟는데 3.1~3.5정도가 될거 같음
자격증:운전면허증 , 유통관리사2급
토익점수는 없고 내가 그나마 영어공부 하는걸 좀 좋아했음(전공공부나 그런건 정말 하기 싫음)
그래서 회화공부좀 햇음 그냥 기본적인 얘기좀 가능하고
아리랑 티비같은건 거의다 들림.. 친구가 그러는데 그래도 토익점수 명목상으로 있어야 한다길래
그냥 모의토익봤는데 800점 정도 나오구
앞으로 영어회화 공부 계속 할거라서 900정 가능할거 같음
공기업 중견기업정도 도전해도 되지않냐 중앙대정도면...
그런가 ... 정말 개념정립이 안되어있는거 같아 .. 나이만 헛처먹은거같다 ..영어공부한거좀 살려서 일하고 싶은데
대기업 싫으면 공기업 도전해봐 단 전공시험도 보니 전공에대해 모르면 들어가기힘듬
공기업은 노는줄 아나... 요즘 빡세다고 들었음. 공기업 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근데 나이가 많다 빨랑 준비해라 1년안에 쇼부봐야겠네 ㅋ
가능성 있는데 도전해라 괜히 삼성 엘지 이런데 하지말고 ㅋㅋ
회사가서 놀고 싶단 말은 아니구요 ㅎ 학교도 더 다녀야 되는데 흑흑
올해가 28살인데... 학교 몇년 더 다녀야 함? 넌 어차피 사무직 으로 갈꺼니까 삼성이든 엘지든 가능하기만 하면 괜춘해 보이는데? 30살 이전에는 신입공채 원서를 쓸수 있도록 해라. 뭐 31, 32 에도 준비만 되어 있으면 취업 잘도 하더라만...............
몇년은 아니고 1년정도 다녀야 할거 같음. 봄학기는 좀 빡세고 막학기는 째금 여유있을듯 . 사실 난 학교 학점에 졸라게 매달리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영어 공부 계속 할려구...물론 학점을 대충해도 보통으로 받을수 있는건 아니지만 ㅎ.
빠르면 올해 하반기때부터도 쓸수 있겠지만 .. 영어공부좀 더 해서 쓰고 싶네. 그리고 테솔 자격증 300~400만원정도 들여서 딸까 말까 하고 있음. 이제 수능도 듣기 말하기로 바뀌니 나중에 있으면 써먹을수 있을거 같아서...
그리고 사실 난 뭘 막 하고싶다! 특정 직업을 갖고싶다! 이런 생각은 없었는데 난 2개국어 할줄 아는 사람되는게 꿈이었음(한국어빼고). 그래서 29살에 졸업하구 영어 공부 하면서 1년정도 일본어나 스페인어 공부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그럼 서른되는거라 솔직히 그건 좀 무리수인듯 하다 ㅠㅠ 포기해야되나
취직하시구 여유시간에 공부하시는게 날듯해요. 아무리 바쁘다바쁘다해도 배우고싶은맘이더크면 할수있어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