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몇년전에 모 식품회사(대기업이지..)에 취업했는데입사하고 일년정도는 아주 일을 해도해도 빚만 늘어난다고 하더니요새 만나보면 명품 쫙빼입고 다니고, 옷도 맨날 바뀌고 ㅋㅋㅋ뭔일이 일어난건지~ 물어봐도 안말해주고...식품 영업사원인데...투잡을 하는건가? 연봉으론 그런 생활 못할꺼 같은데..ㅋㅋㅋ집에 놀러가니 마당에 물건은 졸라 많이 쌓여 있떠라..ㅋㅋ쫌 냄새가 나지??어떻게 하는걸까? 아는 사람 있음 좀 알려줘~~
식품 음료 이런데는 손실금 자기돈으로 메꿔주다 빚지고 퇴사하는 경우도 많다던데,,,,,,,,,친구집에 물건 쌓아놓은거 보면 아마 그런경우일듯 명품옷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그런것일수도 있고,,,
다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