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공 전자과 3학년 올라가는데, 도저히 전공이 내 적성이랑 안 맞아서,

복수전공 해보니 재무,회계쪽이 잘 맞아서 금융쪽으로 취업하려고 생각을 정했어. 은행이나 증권쪽으로,, (구체적으로는 자산운용쪽으로)

그래서 아예 경영학과로 편입해서 제대로 공부하고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떤이들은 공대나와서 금융권으로 취직하면 오히려 이점이 있다던데

 어떤 이점이 있는지 잘 모르겠네... 혹시 아는 횽들 있어? 

만약 별 이점이 없다면, 편입을 해볼 생각인데, 1년 동안 휴학해서 편입영어 준비하기는 좀 리스크가 큰거 같고,,,

토익점수로만 갈수 있는 대학알아보니까, 연세대, 시립대, 동국대, 건국대 이렇게 나오더라고

그래서 3학년때 재학하면서 준비해볼까 하는데, (현재 토익점수는 800대 후반이야..)
 
연세대에 합격하면 좋겠지만, 실현가능성은 동국대나, 시립대라고 보이는데..

만약 동국대 경영에 합격한다고 치면,  1년을 더 공부하면서 경영학과에 편입을 할만한 가치가 있는것인가? 하는게 궁금하더라고,,

물론 경영학쪽 공부해보고 싶은게 내 욕심이긴 한데 1년이나 더 공부를 해야 된다는게 비용면에서 만만치 않자나,,
 
정리해서 말하자면 금융권 취업(증권,은행-자산운용)하려면 (동국대 경영편입 vs 5공 공대 with 복전 경영) 어떤게 더 좋을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횽들 답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