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들어가고싶었던 회사에서는 최종불합격통보받고.......
전화기에 손을 놓는순간 덜커덕 가슴이 내려않는다... 슬프다... 그냥 허무하다...
낼은 중소기업 생산직 면접있는데 그냥 여기 들어 갈란다... 진짜 여기 까진 생각안했는데.. 아니 생각하기 싫었는데..현실이 그렇다....
그저 집근처라서 얼마나 다닐진 모르지만 그냥 다닐란다 이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