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올해 27살
다른사람보기엔 어이없겠지만..
세종대 통계학부 1년좀 넘게 다니다가 피아노치면서 음악한답시고 때려치우고
여직까지 알바를 제외하고 취직한번 안해본 몸이야.
머 했는지 아직 그흔한운전면허증 하나없지..
아무튼 저번주에 대용화확이라고 군포에있는 곳에서 사장님이랑 면접을 봤는데
그래도 아직 젊고 각오가 되있냐고 자꼬 물어봐서 되있다고 당당히 대답했더니
오늘 전화와서 내일부터 당장 출근가능하다구 대답했거덩
일단 근무시간은 아침 8시부터 저녁8시쯤 된데 야근포함한시간같던데
주5일이구 급여는 실수령이 150은 받는다고 하던데 정확한건 출근하게 되면 말하게 한다구하구
글들보니깐 화확회사 냄새나고 위험하고 그러타는데 일단 냄새는 안나던데
뭐 분야가 기계/ 제조있는데 제조쪽으로 일할꺼래
아 ... 질문이몬지도 모르겠는데 아무튼.. 내가 과연할수 있을지 정말 모르겠긔
사실 돈없이산지 오래되서 남들이 우러러보는 그런 직장은아니라도 꾸준히 일한만큼 돈받고 조금씩 모아가고 싶긴한데
형님들 비슷한 곳다니신분 있으면 말씀좀 해주세용
화학회사 생산직이면 주야로 돌릴텐데... 알아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