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장 여기 다닌지 1년넘었구  아직은 제일 막내 ,, 내밑에 몇명왔었는데 다 못견디고 나감,,  참고로 내가 갈군거 아님--;  여편네들 뒤담화러쉬로~,,,

난 술 평균주량 2~3병이다 ,, 근데 술 요즘 안좋아한다 ,,  먹어도 정말 믿을수있는사람이랑만 죽어라 먹지  조금이나마 꼴뵈기 싫은 인간이랑은 쬐금먹고 만다

아까 밑에   글올린것중에   \"직장에서 술 못먹는사람 어떻게 합니까\"    이거 맞나 ?

암튼 이거 보고 생각나서 나의 최근 사례를 들어서 하나 물어보겠는데 

난 최근에 라식수술해서 병원에서 술 3개월정도 먹지말라고 했음

그래서 회식가서 그리 얘기하고 안먹을라했더니 겁나째려보고 쳐다본다는게 째려보고 사람 무시하고  --

내가 막내이기도 하고 나이차도 다들 최소 5살이상 차이나서  버럭 신경질 낼수도 없고   와나 증말 어이가 없어서 ,, 그전 회식때는 주면 먹기싫어도 억지로

썩소 지어가면서 먹어줬는데 수술해서 못먹는다니까 사람 이따위로 대함  -- 

우리회사도 막장아니냐 이정도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