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술 평균주량 2~3병이다 ,, 근데 술 요즘 안좋아한다 ,, 먹어도 정말 믿을수있는사람이랑만 죽어라 먹지 조금이나마 꼴뵈기 싫은 인간이랑은 쬐금먹고 만다
아까 밑에 글올린것중에 \"직장에서 술 못먹는사람 어떻게 합니까\" 이거 맞나 ?
암튼 이거 보고 생각나서 나의 최근 사례를 들어서 하나 물어보겠는데
난 최근에 라식수술해서 병원에서 술 3개월정도 먹지말라고 했음
그래서 회식가서 그리 얘기하고 안먹을라했더니 겁나째려보고 쳐다본다는게 째려보고 사람 무시하고 --
내가 막내이기도 하고 나이차도 다들 최소 5살이상 차이나서 버럭 신경질 낼수도 없고 와나 증말 어이가 없어서 ,, 그전 회식때는 주면 먹기싫어도 억지로
썩소 지어가면서 먹어줬는데 수술해서 못먹는다니까 사람 이따위로 대함 --
우리회사도 막장아니냐 이정도면 ,,?
회사 자체는 모르겠고 회사새끼들이 존나 또라이 개막장들이네 병원들린놈 술 못먹는걸로 야리는거나 또 여기서도 냄비들 뒷담 조중동러시가 나오는구만 옛말 틀린거 하나없다고 앉아서 오줌누는 족속들이랑은 엮여봐야 좋을거 하나없지
술좋아하면 저들끼리 먹어야지 먹기 싫다는 새끼 먹기 힘들다는 새끼들 억지로 처맥여가면서 담합 개소리 지껄이는 놈들이나 직책이나 짬좀 있다고 술병 겨누는걸로 존나 신으로 군림하는양 알콜딸치는 새끼들치고 내 여태껏 비전있거나 상식박혀있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또 이런 놈들이 회사생활을 존나 잘하는것도 아니지 칭찬보다 욕을 배로 더 처먹고 다니는 새끼들이지
꼭 병신들이 직장에서 술권하고 그러드라 .. 무식새끼들이 곡 딴놈 술먹일라고하고 저래 ..
참고로 내밑에 작년에 3명정도 입사했었는데 난 왠만하면 나보다 나이가 많고 해서 어느정도 대우해줘가면서 일 갈켜주는데 내선임자들 80%이상이 보슬아치들인데 보니까 아주 사람 대놓고 다니지 말라는듯이 갈굼 -- 내가봐도 불쌍해보임 갈굼당하는사람이 ,,
글고 웃긴사례중하나 또 추가 ,, 지금 내선임자들보다 2년정도 더 오래 다니던사람(여자) 있는데 일 엄청 잘한다 ,, 근데 관두더라 ,, 왜 관뒀나 했더니 나이 많은것들이 뒷담까서 ,,글구 나이는 젤어림,, 존1나 불쌍,, 근데 최근에 그 보슬아치들이 나랑싸우고 그 그만둔애한테 전화하는데 졸 웃겨 -ㅋㅋ 아쉽데나 ?: 그 일잘하는여자 그만뒀을땐 내가 더 좋다니 그러더니 ㅋㅋㅋㅋ
내가 아는지식을 내세워서 일리있게 말을해도 고집으로 일관하면서 안된다고 하면서 자기가 하자는대로만 하자는게 짜증남 --; 나이가 벼슬인가 ,, 무식한티 다내고 --;
뭐하는 회사길래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