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기중에 나보다 6살 형있는데 진짜 학생때부터 믿고따르고

회사와서도 내 힘든점이야기 하고 따랐는데 아는 지인(그형보다 형)한테 들으니

나를 밀어내고 자기가 앞서고 싶은거랑 나 험담하는 이야기를 들었어 참고로 그지인형 나랑

더친해서 터놓고 말했는데 같은회사 같은동기에다가 제일믿었던 형이 그러다니....

아 진짜 사회초년생이고 이런거 격어보니 진짜 세상에 믿을사람 없다.......;;;;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