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픕니다.
수중에는 1천원이 있습니다. 라면을 사서 끓여먹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테이크가 먹고 싶습니다.
누군가 스테이크값으로 3만원을 주기를 기다립니다.
기다리면서 1천원으로 새콤달콤을 세개를 사먹어, 결국 100원만 남았습니다.
누구도 자신에게 3만원을 주지않는 세상을 원망합니다.

























A급 취직자리가 없으면, B급 직장이라도 들어가서 기술경력을 쌓으면서 밥벌이 할 구멍을 파놓는게 옳습니다.
나중에 이직하는 한이 있더라도, 지금 노는 건 공짜가 아닙니다. 나이를 먹기 때문이죠.
 나중가면 취업자리 더 없습니다. 더이상 젊고 건강하지 않은데, 누가 당신을 쓰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