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을 꽤 길게 가지고 이력서만 계속 쓰다 보니

자기소개서 스킬이 늘어서 그런지, 대기업 안쓰고 중소  중견기업만 써서 그런 건지

서류는 대부분 통과되네.

일단 이번에 붙은 건 해외영업인데 당연히 영어로 자기소개 시키겠지?

아, 준비하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