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 처음 글 써보네
횽이 나이가 많아 사회경력이 꽤 되는데
오늘 20여년만에 시다-견습공-가 다시 되 봤어^^
원래는 10시까지 잔업이지만 반장이 첫날이라 들어가라고 하더군
낼부턴 다시 잔업이야
암튼 허리는 끊어질것 같고 한숨도 나왔지만
뭔가 내부에서 꿈틀대는 원초적인 힘같은것을 느낄수 있었서
다이어트한다 생각하고 구정전까지 풀로 달려볼려고 맘먹고 있어
몸과 정신속에 군살을 빼고싶거든
그거아냐 CHANGE와 CHANCE의 차이는 한끗이냐
님과 남이라는 차이처럼^^
암튼 자주보자
시다 20년전에했다면 지금 40이상?? 글면 여기서 왕고먹어
유비러스형 제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