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 자영업자 / 수출입업자 / 공항 세관 /
백수주제에 생산직 까면 안되죠잉.
그리고 자기 안하면 안하는거지, 남까지 근로의욕 떨어지게 생산직 뭣도 모르면서 까지도 말것이며,
그리고 아는척좀 하지 마세요.
한국에 생산직이 수천개나 있는데, 한사람이 해봤자 몇가지나 해보겠습니까?
또한 같은 생산직이라도, 부서마다, 혹은 회사마다, 혹은 동료나 사장마다, 다 가지각색 천양지차입니다.
다 나름이라는 것이죠.
생산직이 어떻다 라고 말하는 건, 직장생활은 어떻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는 겁니다.
무엇보다, 해보지도 않은 생산직... 아니 사회생활마저 해본적 없는 백수새끼가 감히 생산직느님을 까면 되겠습니까? 하극상입니다.
원래 취갤이 다그래 지가본게 다야.
백수새꺄 너부터 취직하고 말해
굶어뒤져도 생산직 안갈테니까 걱정마시게
개고기의 말은 옳은 말을 해도 싫다
생산직 이지만 , 나도 설날은 쉰다.. 떡값도 받고.. 근데 홍익이 너는 일이나 하고 있냐 ??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도, 자기 하고있는 일에 대해서만 말할것이지, 생산직이 어떻다저떻다 함부로 주둥아리 놀리지 맙시다. 열심히 생산직에서 일하려는 사람까지 근로의욕 꺾어놓는 짓임.
내가 뭘 하든말든 뭔상관입니까
어이 개고기 슈퍼 인증이나 해라. 218.50님은 항상 널 지켜보고 있단다.
슈퍼 인증하라니까 못하는 걸로 봐서 일도 안하는 백수새끼여 너는
내가 하든 말든 뭔 상관입니까?--- 이 말은 니가 백수라고 써있는거야 임마
이 싸이코 세끼 ㅋㅋㅋ
그냥 닥치고 생산직 가라고 지껄이는 에미에비 등골파먹는 개좆백수는 좀 짜져라 군대나 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