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주로 안쉬는 사람은 다음과 같습니다.

택배 / 자영업자 / 수출입업자 / 공항 세관 / 

백수주제에 생산직 까면 안되죠잉.
그리고 자기 안하면 안하는거지, 남까지 근로의욕 떨어지게 생산직 뭣도 모르면서 까지도 말것이며,
그리고 아는척좀 하지 마세요.
한국에 생산직이 수천개나 있는데, 한사람이 해봤자 몇가지나 해보겠습니까?
또한 같은 생산직이라도, 부서마다, 혹은 회사마다, 혹은 동료나 사장마다, 다 가지각색 천양지차입니다.
다 나름이라는 것이죠.
생산직이 어떻다 라고 말하는 건, 직장생활은 어떻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는 겁니다.
무엇보다, 해보지도 않은 생산직... 아니 사회생활마저 해본적 없는 백수새끼가 감히 생산직느님을 까면 되겠습니까? 하극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