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학년 2학기때 광주쪽의 모 출판사에 입사를 하게되 근데 알고보니 영업을 돌리더라고 사무직 채용이라고 해놓고
우선은 3개월정도 영업을 해야한다는거야 3일만에 도망쳐서 집으러왔지
2. 4학년2학기때 매장관리직으로 일을하게되, 근데 여기가 상품권영업을 일년에 두번하더라고, 설전에 한달 추석전에 한달
결국 6개월하고 나오고
3. 졸업후 1년정도를 자격증 과 토익공부하면서 놀게되지.
4. 놀다가 지쳐서 무작정 서울로 상경을해 다행히 사촌분이 가구공장을 하셔서 거기서 기술이나 배워볼까 하고 일을 시작하는데
1개월만하고 아~~공부를 더해야겠구나 하고 다시 집으로 가고
5. 취업이 안되니까 콜센터를 알아보다가 이거 앉아서 말만하면되니까 쉽겠다 생각해서 콜센터 두군데를 들어갔는데 둘다 한달씩하고 때려치게되지
6. 이젠 뭐 할거없나 보다가 유통쪽으로 눈을 놀리게되 그러다가 버거킹매니저에 합격해서 교육을 받는데..이것도 한달하고 때려치고
7. 다시 집에서 쭉놀다가 k마트에서 인턴으로 일을시작하지.....6개월하면 정규직 전환되는데 5개월하고 그만두게되 ...워킹비자로 호주가고싶어졌거든
8. 호주갔다가 다시한국에 왔는데 이미 2년정도 시간은 흘러서 나이도 어느덧 29살이 되었어
9. 채용사이트 보다가 그냥 유통쪽에 마트하나 있길래 지원했더니 합격해서 지금 다시 마트에서 일하고 있어 4년제 정규직으로 시작해서
10. 난여기서 경력을 2년쌓고 큰 마트로 이직할 생각이야 근데 하루하루 일하기가 싫어서 그만두고싶어 미치겠어
호주를 다녀오시다니 그래도 용기가 대단하시군요. 일하기 싫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호주에서 일하다 와서그런지 한국생활에 적응하기가 힘듬니다.
왜 돌아왔을까.. 호주에서 그냥 살지... 나도 가고싶었는데 못갔었는데.. 그게 참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