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시골에 있었거든
지금은 30대인데 임금은 확줄어서 세금떼고 200정도...?
회사는 우리집옆 국가기관
회식은 우리집앞 회관
여자친구집은 걸어서 20분
차타고 3 ~ 4분 정도
돈은 적어도 집세 안내지 야채 밭에서 뽑아먹지 쌀 아버지 농사 하셔서 주시지
교통비 안들지 여자친구집 가까워서 예비 장모님에게 이쁨 받지
돈 벌면 90프로 적금하지
집값 싸지
공기좋지...
다만 문화생활 할려면 자차로 30분 나가야됨
그래도 서울에서 지하철 타고 다녔던 생각하면 양반이긴함
월급도 많이는 안오를것 같지만 여기서
공인회계사 준비중... 공대출신이지만 회계사에 관심이 있어서
너님들도 잘생각해서 직장 잡길 바래
돈이 전부가 아닌것 같아
서울에서 세금떼고 300줘도 시골에서 200 받고 살았을것 같다
근데 님은 시골이 고향이라 그런거고 서울이 고향인 사람이 시골 내려가면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