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현역들이 술마시면서 술집에서 군대이야기를 하는걸 보면 전 진짜 어처구니가 없을때가 많습니다

뭔 군생활이 그렇게 빡씨다고 하는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최강공익!! 무적공익!! 출신으로 작년에 전역을 했습니다. 진짜 사나이가 된거죠

동사무소에서 근무를 했었죠 물론 군기?? 현역은 비교도 안될정도로 빡씨게 근무를 했었죠

누구나 자기가 근무한곳이 제일 빡씬법입니다. 제발 군대이야기하는데 이빨좀 까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