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은 아버지가 취직하는거 반대 하는 요상한 집안이야
사업하는거 보조나 하게 기다리는데  내가 봐서는 이게 돈많은것도 아니고 빚 많은 개인사업이라 답없는거 같거등

독립해서 나갈려고 하면  \"니스팩에 취업해서 10년 뒤하고 내밑에서 10년뒤하고 어떤게 낫나 잘 생각하고,  취직하려면 집나가버려\"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함?

지잡국립대 4년 들어갔는데 도중에 등록금 미납으로 중퇴하고 
웃긴게 알바도 못하게 아버지가 막아서 돈을 벌수도 없고, 뭐할수도 없고 
집에 박혀있어야하는 상황이야

사실상 28살 고졸 백수거등
나이 더 먹기전에 도망가서 생산직이라도 들어가야하는거야  아님 아버지 믿고 알박해야하는거야?

이리저리 아버지 사업보조나 하고 있는데  이게 나이만 먹고 경력은 없으니까
사업이 잘되면 좋아도  시망하면 내인생도 같이 시망되니까 존내 불안해

늦은나이에 복학해서 졸업후 기사자격증을 딴다고 한들 그나이에 신입이면  더욱 답없잖아
집나가서 생산직 경력쌓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