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이라고 해도되남?ㅠㅠ
암튼 각설하고
나 큰일이났어
재직증명서 떼다가 나 이직의사 품고 있는거 팀장이 알아버렸어...
이제 짤릴지도 모르는데..어쩌지.......
어제 나 불러서 일하는데 뉘앙스가 좀..그러시더라고...2년계약직인거 알고 들어왔긴 했지만..
돈이 너무 짬...ㅠㅠ
세제하고나면 백십만원정도...
금융권가고싶었는데 최종에서 기업,농협,우리 최종에서 다 낙방...
그래서 어찌하다가 공기업 특수은행에 청년인턴으로 들어갔는데...
3개월뒤면 사무직하는 분이 산전전후로 나간다고 그거 이어서 일해라고해서;
인턴월급받으면서 일 완전 사무직이하는거 다함;
그리고 11월달에 다시 재계약함...
일단 그래서 계약2번 포함해서 총 일한거는 거의 8개월쯤 되는데..ㅠㅠ
(아 있어보니 넘 월급도 작고...따른팀 팀장 옆에와서 맨날 성희롱이나하고 ㅠㅠ( x자식!!!)
나혼자만계약직이니깐 진짜 좀 그런거야;; 뭘해도 자신감도 안생기고 자꾸 움츠러들고...ㅜㅜ
그래서 이직해야겠다싶어서 재직증명서 떼는데 걸렸어 ㅠㅠ)
근데 만약 나 짤리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거야??
맘이 지금 너무 심난해 어제부터 잠도 잘 못자고....
흑.................ㅡㅜ
부모님얼굴보기도 너무너무 미안하고....
어쩌나 싶다....진짜...ㅠㅠ
재직증명서 땟다고 해서 뭐 다 회사 그만두는걸로 생각하겠어 ㅋㅋ 그냥 대출받을게 있어서 그랬다고 해
4대보험 들었으면 실업급여는 나오겠지... 근데 제일 좋은건 재직중에 갈곳 다 알아보고 월차내서 면접도 보고 하고~ 갈곳이 정해지면 옮겨~
그렇지않아..거기는 어디에 써야하는지 용도 다 있어야함...근데 내가 대출받기에는..좀...그래서..ㅡㅜ 암튼 망했어...제길!할수없어ㅠㅠ 그리고 나 돈 많이 벌어야하는 입장임...ㅡㅜ 나름 대학초반에는 아빠 대기업다니시고 진짜 부족한 거 없이 자랐는데..갑자기 아빠돌아가시고나니깐...ㅠㅠ 그냥 내가 잘되어야 되겠다는생각뿐이야..ㅡㅜ 그냥 자립해서 성공하고싶어 아빠없어도 잘컸구나 이런말 듣고싶어 ㅠㅠ
1년간 일해야 된다 넌 못받음
110이면 존나 짜네 PC방 알바도 100만원 받는데
실업급여// 1년간 일해서 받는건 퇴직금이고 실업급여는 6개월 이상 일하면 받을수 있는데 조건이 회사망하거나 짤리거나 그런거임.
6개월이엇나 ㅋ 쏘리여
암튼 짐 짤리면 실업급여는 나옴. 그리고 뭐 이직생각 있다고 해서 짜르거나 하는 회사는 못봤음. 친한 상사한테 말을해 이러저러 해서 그부분이 힘들다고 말을하셈. 말안하면 아무도 몰라~
글고 1년안에 회사나가는건 회사나 너님한테나 별로 좋지못함... 힘든부분은 말을하고 안짤리면 1년 채운다 생각하고 쭉 다니셈~
1년이랑 8개월의 차이는 뭐냐? 어디서 들은 소문으론 경력은 2년부터 쳐준다고 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