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줄거같아서 ㅠㅠ 하고있다가 얼마전 사내동아리에 만난 지원여사원선배랑 친해져서
돌려서 은근슬쩍 물어보니 나온다하더라 수습사원도 ㅠㅠ

금요일 선물신청도 하고 ㅎㅎㅎ
그리고 귀신같이 친구놈들 연락올듯
나한테 돈꿔달라고 하는 친구놈들 원래 학창시절엔 안그런놈들인데 대학안가고 여자만나고
하고 사회때타서 저렇게 변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