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편입에 낙방하고 다시 편입공부를 시도했지만 형편상 어려움으로 인해

전공인 기계계열쪽으로 가서 취업을 하고 5개월이 지났다.

설계직이라 그런지 박봉이다.  씁쓸하다

근데 문제는 평생을 이렇게 살면,  결혼을 못할 것 같다는 걱정이 들곤한다.

나의 바람은 처음에는 아니라도 직급이 올라갈수록 인정받고 급여대우를 받는 것이다. 

하지만, 그럴 가능성이 잘 보이지가 않는다.(현재 재직중인 직장이라면)

설계직은 왜 이런걸까.....

다 그런건 아니겠지..

괜찮은 분야의 설계직 좀 있음 알려줘 보세요

정말 다시 전공을 바꿔서 편입을 해야겠다는 생각만 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