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계 고 졸업하고
4년제 국립대공대갔다가 군대갔다와서 자퇴하고 폴리텍왔는데
걍 꿈이 없어졌다
집이 가난하니까 계속공부한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돈은 벌어야겠고 ㅋㅋ
뭐 바라는것도 되고싶은것도 없고 그냥 회사에서 돈이나 벌다가 인생사는게 답이지
그냥 평범한 회사원되는게 꿈이 되고있다..
그냥 평범하게만 밥먹고 입에풀칠하면 그게 제일 좋은것 같다
하아... 나보다 성님인분들이 대다수이겠지만 성님들 안그런가요??
점점 꿈이 소박해져 가는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