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무조건 횽들이라고 해야함?ㅠ

암튼 각설하고

어떻게 해서; 아는 사람이 경력증명서 적어주신다고 하셨음...ㅠ


그래 그게문제야 팀장님도 항상그래. 나보고 말을 안한다고..

몰라 내가소심한건지,, 뭐 어떤지는모르겠어.. 여기서 나만 계약직이니깐 진짜 움츠러드는거같아...ㅡㅜ
말해도 약간 나 좀 무시해;;; ㅠㅠ 내가 그렇게 받아들이는건가?ㅠㅠ

이렇게 된거 진짜 이직해야겠다고 맘이 굳혀진 상태예요.....

그럼 나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는건가요??^^;;;퇴직금은 못받는거 당연히 알고 있음..

맘이 싱숭해서 어제 3시간자고 일어남....ㅡㅜ
도서관가서 영어공부하고 뭐 책 좀 읽다가 사람 많아져서 지금 집에 들어옴..

진짜 아침에 도서관가는길에 눈물나더라 인생이 왜이렇게 안풀리나 싶어서....ㅡㅜ


아 글고 여기다가 스펙 적어도 되나요?
지방사립대4년제 학점은 3점초반;;(1,2학년때 ㅠㅠ 공부를 안해서 메꾸기 힘들어라고..ㅠㅠ)
토익700좀 넘고,토,스 5급;;; 테셋3급, 유통 2,3급, 한국어능력시험 3급, 은행텔러, 하프코스 마라톤완주(이런거적어도됨?)
이렇게가 나의 스펙이 전부임..ㅡㅜ
글빨은좀 자신있음..고등학교때까지 글짓기로 상도 많이 탔어;;;

열심히 하면 되겠지??


암튼 여기다가 이렇게 막 쓰니깐 그나마 맘이 풀리는거같네요..

그말이 생각나네,. 미래가보이지않는건 너무 눈부셔셔이다. 몰라 어느 책에서 봤는지는

암튼 긍정적인 사고로 살아야지, 단 현실을 직시하돼.

댓글달아준 횽들 ㅠㅠ 너무 고마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