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여정도 일해본데가 대형마트 정규직이다

일해본 결과 느낀거는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사람이지  이렇게  일하면 사람이 아닌 노예 짐승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관뒀다


대충 대형마트는 24시간 영업인데가 대다수인데

ㅅㅂ  2교대로 개돌리고 막돌린다

그리고 생산직처럼 교대근무 교체되는날 쉬고 야간나가고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

그냥 무작위 랜덤으로 야주간을 돌려놔서

야간끝나고 다음날 주간근무 이렇게 되는날이 졸라많다

이렇게되면  거의 28시간정도 깨어있으면서 일한다고 보면됨

이건 정말 사람이 할짓이 아니지.....

그리고 대형마트같은데는 1년365일 문닫는날이 없기때문에 직원들 휴무는 그냥 스케쥴표대로만 돌아감   1달에 대충 주5일이라고 해서 8일정도 휴무가 나오는데 중요한건 공휴일 추석 설날 명절 그딴거 절대 없다는거 걍 1년 365일 스케쥴표대로만 쉼  그것도 평일에만

추석 설날 명절에 한번 일해봐라  혼자 나와서 생활하는데 고향도 못내려가고 부모님도 못뵈고   명절이라고  손님들은 전부 선물꾸러미 사들고 고향내려가는거 보면서 일해야되는데   조낸 우울해지지
 
그리고 중요한건 이런 유통업은 휴가 개념같은것도 없다   여름휴가  그딴것도 없이 걍 1년 365일  스케쥴표대로 일만한다 

가족들 경조사 그런것도 절대 참여못하고    한번은 울 누님 결혼식때문에 경조사때문에 일요일에 휴가 신청하니  근무일교체로 일하라고함  그니까 그날 근무 빠지는대신 돌아오는 휴일하고 날짜 바꾸라는거지.....   뭐 이런 조가튼....

여튼 일해본결과  정말 젖같은데가 대형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