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30대 까지도 편하게 자랐지 않음??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편하게 자라서 고생이란걸 못해본 사람이 많을꺼아냐
그래서, 지금 아버지 세대처럼 힘든일이라도 참고 끝까지 하는게 아니라,,
내가왜 남한테 욕들으면서 이렇게 힘든일을 하나? 하고 마음먹는 사람이 대부분이라서 첫직장을 구하고
신입사원들 몇십프로는 3개월이내에 다 이직한단다.
나또한, 그런경우고, 근데 막상나오고 나니, 딱히 다른곳 갈곳도 없고, 처음 부모님한테 나간다고 하니
조금만 참아라, 참아라고 말씀하시더라, 나갈때 과장님도 부모님 말씀이 무조건 옳다고,
나와보니 이해되더라, 내가 너무 편하게 살았구나,, 이렇게,,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난 세상과 맞설려고 한게 아니라, 무조건 피하면 편해,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었던거지,,
내가 너무 어리석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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