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짐 회사서 연봉 2600받아. 경력은 2년이고

2600에 상여금 200% 포함된거야.

그니까 실 수령액은 한달에 170 정도 되고 추석,설에 두배받음.

잔업비 없고 복리후생 그냥 출장비 하루에 +3만원 나와.

그리고 4대보험 퇴직금이 전부임.

일있을땐 거의 매일이 잔업임.

졸라 박봉인거 나도 아는데




PLC분야에서 진짜 뭐 해보고 싶어서 2년 버틴거거든

근데 이렇게 살다간 영영 이대로 살것같아.

근데 그때 딱 마침 스카웃 제의왔어.




그 회사는 연봉 2400에 비포함상여 600%야 그니까 실제 1년간 받는건 3600임

(한달에 200받고 다음달에 400받는식임)

 - 4대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건강보험)
 - 주5일 근무
 - 연차휴가, 경조휴가
 - 퇴직금, 상여금, 인센티브 지급
 - 장기근속자 포상
 - 각종 경조금 지원
 - 자기계발비, 체력단련비, 휴가비 지원, 유류비 지원
 - 시간외수당, 직책수당, 가족수당 지급.
 - 사내동호회 운영
 - 정기 건강검진

반도체 필드 서비스 엔지니어인데 아는사람 말론 4000까지도 번데 빡시게 하면...




근데 말이지... 옮길려는쪽은 일이 육체노동이 좀 있고....

그냥 as아저씨 라고 보면되...약간의 지식과 노동이야...

PLC 쓸일은 없고 앞으로 PLC랑은 끝이라고 보면 된다.

2년간 해온일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돈때문에 끝내자니

후회할것 같다


너님들 같으면 어떡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