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소위 명품들
뭔가 했더니 최소 3대 길면 5대째 이어서 하는  마찌꼬바-길거리에 있는 흔한 가내 공업사, 일본말-
에서 만드는 물건이더만 예전 횽아가 창업할까해서 사전조사 좀 했어
남바링으로 제품에 고유번호 찍어 짝퉁막고 장인들 자부심 진짜 쩔 더군
그만큼 브랜드인식도 대단하고
아냐 니들 일본가서 먹는 라멘속 간장이 대부분 수백년 된 긴꼬만 간장이라는 것을
따지고 보면 그들도 결국 생산직인데 우리하곤 접근하는 방법이 다르더만
결국은 사회인식이지 마에스트로와 공돌이의 차이는 ㅋㅋㅋ
세종때 장영실이 정적에 살해되면서 한국에 사농공상은
천착됐지 ㅋㅋㅋㅋ
하지만 한국을 살린건 결국 제조업이고
창업 생각하면서 여기저기 발품 팔고 머리 굴려도
결론은 제조업이야 역발상 중요한데
나 역시 닭튀김집 차리는거 편한거 알어 ㅋㅋㅋ
하지만 영구성이 없어 또한 가게 보증금으로 돌려먹기는 내 취향이 아니야
횽도 생산직이 짱나서  서비스업으로 직업 바꿨구 그걸로 한때 빛좀 봤는데
아무리 머리 굴려도 먹고사는거  근간은 제조업이야
내 브랜드 있으면 더 좋구 ,정직하고
글구 사업 너무 좋아하지마라 ,사업 몇푼 투자해서 내 인건비 가져가면서
사장소리 듣는거 그맛일뿐ㅋㅋㅋ
 좋을것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