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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성실하게 열심히 한다는건 아예 말할 필요조차 없는거다. 그건 기본으로 깔고.

방법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토익을 900점 받기 위해서 학창시절을 올인 했는데,

정작 지원할때 보니 토익을 안보는 회사이면.. 그것만큼 바보짓이 또 있겠니.

물론 토익점수야 잘 받아 놓면 여러모로 활용방법이 있겠지만서도, 취업 준비 방법이 효율적이진 못했다는거당.

잘못된 방법으로 천만번을 노력해도 결과는 잘못된 상태 그대로이고..

제대로 알고 정확한 솔루션을 들이대면 첫술에도 배가 부를수 있는 거고..

그런거 아니겠냐.

전문대에서 적절한 노력은 내가 봤을때 딱 세가지다.

1. 최초의 학과 선택 : SK 에너지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이면 화공과를 가는게 확율적으로 높다.
                               화공 플랜트에서 일하고 싶은데 뷰티 헤어과를 지원하는 오류는 없어야 겠다.

2. 그 학과에서 학점 : 걍 닥치고 4.0 이상 셋팅. 더 해줄말이 없다.
                                3.0 이라도 대기업에서 잘만 땡겨 가더라 이런말은 하지를 말아라. 가능한 높은 확률을 제시하는 거니까.

3. 재학중인 학과와 지원하는 회사의 직무와 직결된 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증 취득.
    전문대 2년의 결실을 활짝 꽃 피울수 있는 단계다.

그러니까 애시당초 원하는 직무의 회사가 있어야 겠고.

거기에 맞춰서 전문대 학과를 지원해야 겠고.

입학후, 학점 4.0 이상 셋팅하고 핵심 산업기사 취득해야 겠고.

그외, 어학점수, 연수, 봉사, 자격수료, 인턴쉽, 각종표창, 공모전 입상, 등등은 본인의 능력, 노력 여하에 따라 취사 선택하는 옵션이 되겠네.

결론은 이거다.

호텔 조리과 입학해서 용접 자격증따고 증권회사 지원하는 오류는 없어야 겠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