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생산직 이력서 찔르러 갔지

면접보는데 사장이 원래는 경력직을 뽑는다고 했을 때 불합격에 예감이 왔어

또 사장이 꽤 많이 침묵을 하더라고 ㅋㅋㅋ 내 이력서 보고 할 말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뭐 자기네는 신입도 뽑아서 가르쳐볼 생각이 있다고 그러면서

이력서 더 받아본 다음에 검토해서 연락주겠다고 두둥!!-- 불합격 확정-- ㅋㅋㅋㅋㅋㅋㅋ

불합격 되는 순간 기분이 존나 띠꺼워졌지 시발

더 궁금한거 있냐고 물어도  없다고 대답하고 ㅋㅋ

공장 견학시켜준다고 햇을 때도 필요업다고 하고 ㅋㅋㅋㅋㅋㅋ

나 마시라고 준 녹차도 안마셨슴 ㅋㅋㅋㅋ

내가 언제 연락 줄거냐고 물으니까 수요일까지 이력서 더 받아보고 연락준데 시발 ㅋㅋㅋㅋ


개색히들 지네 자격에 안맞으면 그냥 이력서 돌려주고 다른 일 알아보라고 할 것이지 꼭 이력서 다 받아쳐먹고 시발


역시 면접 중간에 불합격이지만 띠겁게 한건 거시기한가


시발색히들 이력서라도 돌려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