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엄마아빠잔소리에 누나잔소리에 되는일은없고 나이는 쳐먹고 집안은 가난하고 머리는 돌대가리에 에휴;;

진짜 하루에도 죽고싶은마음이 수십번 수천번씩든다............. 난 왜 이러고 살아야할까

좋아하는게 뭔지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겠고;; 집에서는 니가 하고싶은일 좋아하는일을 하라고 하는데 그게뭔지 알아야말이지;;

내 적성이 뭔지조차 모르고 사는데;; 나라고 왜 이러고 살고싶겠냐;; 나도 남들처럼 비록 좋은직장은 아니더라도 떳떳하게 잘 살고싶은데;;

휴;; 진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