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엄마아빠잔소리에 누나잔소리에 되는일은없고 나이는 쳐먹고 집안은 가난하고 머리는 돌대가리에 에휴;;진짜 하루에도 죽고싶은마음이 수십번 수천번씩든다............. 난 왜 이러고 살아야할까좋아하는게 뭔지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겠고;; 집에서는 니가 하고싶은일 좋아하는일을 하라고 하는데 그게뭔지 알아야말이지;;내 적성이 뭔지조차 모르고 사는데;; 나라고 왜 이러고 살고싶겠냐;; 나도 남들처럼 비록 좋은직장은 아니더라도 떳떳하게 잘 살고싶은데;;휴;; 진짜 미치겠다
저도 그래요... 시설직 친구소개로 들어갔다가 4일 일하면서 4일연속 술쳐 묵고 추노 찍었네요... 우울합니다.
진짜그래요.. 요새 젊은 사람들..저 포함.. 좀 늙었지만..ㅠㅠ 뭘 하고싶은지를 모르겠네요..돈은 벌어야겠고..하고싶은게 뭔지는 모르겠고..ㅠㅠ
ㅋㅋㅋㅋ ㅋㅋㅋ 모든일은 자기 자신에게서 비롯되는 법! 남탓은 하지말고 작은일이라도 해봅시다!
힘내셈 자살은 생각도하지말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