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들어감에 따라 아는사람들 몇명이 사회에때가 묻어서 필요할때만 연락하고 도움요구할땐 잠수타고;;어제도 새벽에 돈꿔달라고 전화하는 시끼땜시 잠도 제대로 못자고 ㅡㅡ;;아 사회생활초년생이라 인간관계의 더러움을 서서히 느끼고있는듯
난 대충 정리 다됬는데
내친구들은 다들 알아서 직장 다니고 있어서 그런가... 나 취업했을때도 돈꿔달라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음. 지금까지도............
생산직노동자도 나같은 경험있지? 취직하니 갑자기 돈꿔달라는놈들 한두푼도 아니고 몇십만원
ㄴ 있지 ㅋㅋㅋㅋ 그것도 많이 아주 많이
ㄴ 보증서달라는 놈도 있었어 ㅋㅋ
취직하기전에는 내 문자 전화 씹고 취업간다고 술한잔하자고 해도 잠수타던놈들이 지금와서는 ㅋㅋㅋ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