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놈들 고등학교 친구들인데 고등때까지는 이러지 않았음...

그런데 군제대하고 사회때타니 급속도로 변하기 시작함

지들 군인이고 나 빨리제대하고 일할땐 내가쏘고(나보고쏘라함

지들이 일하고 나학생땐 더치페이고ㅋㅋ

그후 지들 여친이생겼네 어쩟네 등등 이유로 반년이상 잠수

가끔 지들 술마시고싶을때 만나서 얼굴 가끔 몇번보는 사이로 변함

나 회사합격하고 침울했을때 술한잔하자 하니 다잠수 나 연수원1주일 들어가서

부탁할게 있었는데 다 연락두절...

그후 3달이 넘게 지난요새 격주로 이새끼들이 돈꿔달라고 전화온다 ㅋㅋㅋ
어제도 연락왔는데 이넘이랑 내가 1년통화한거보다 어제 통화한게 더길었음ㅋㅋ
근데 더어이없는건 이새퀴 알바하는 새퀴라는거 야간 수습사원인 내월급이랑 버는게 비슷하다
그리고 안빌려주고뻐기고 나중에 다른친한친구에게 소식들으면 그새퀴들 월급받고 안마빵내기해서
안마방갔다고 하고 ㅋㅋ

그래서 어제 연락다씹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