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몇명은 안그렇겠지만나이차고 머리커지면 돈이란게 얼마나 무섭고 중요하고 벌기힘든지 알면우정이라는 것이 작아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직장다니면 거의 앤간한사람들직장에서의 성격은 가면극같지...나도 신입때 이게 너무 적응안대더라 나도 친하다고 한 친구놈들 나이드니까 이유가있어야지만 날찾고그러더라 ㅋㅋ 몇명은 안그러지만근데 진짜 신입사원인 나의 눈으로 봤을때 사회는진짜 무섭더라..나보다 사회생활훨씬 선배인 생산직도 그정도로 느꼇으니
사회는 지옥을 카피해놓거 같다 ㅡㅡ
내가 순수하게 다가서면 이용당하고 바보대기 십상이더라 첫회식자리떄 알았음
사회는 자신말고 믿을놈없다 자신도 잘못믿는데
가족도 못믿는게 사회라더라 ㅡㅡ
와 백수님 말 엄청 공감감,,, 직장에서의 성격은 가면극같지... 이거하구 ,, 댓글에 달아놓은글,,, 완전 공감,,,,
사람을 자동으로 이중인격자를 만들더라구요 ,,, 어렸을적 순수함은 점점 사라지고 사람이 야박해지는 현실이 좀 안타까움,,